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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üm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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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를 하고 작은 아뜰리에를 만들기로 했다. 아침에 일어나 커피를 내리고 작업실로 가 온종일 아이들을 기다리기로. 눈내리는 날엔 함께 코코아를 마시고 따뜻한 봄이 오면 창문을 활짝 열고 꽃나무의 아름다움을 함께 감상하기를. 집에 있는 시간을 가장 사랑하니까 그 곳에 작은 아뜰리에를 만들어 아이들을 맞이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