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Blümchen

  • ABOUT US
  • STORE
  • ART
  • LIFE
  • COMMUNITY

  • LOGIN JOIN MYPAGE  




    아름다운 미모사의 계절


    새벽의 시장은

    고단하고 이루 말 할수 없이 힘들지만

    가끔 이렇게 행복을 준다




    시인 박준


    그가 보낸 이별의 시간이

    깊은 위로를 주고 새 힘을 얻게 했고


    때로는

    삶이

    또다른 삶에게

    한없이 고마워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가야할 길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의 순간들


    그것이 바로 축복이겠지




    그러므로

    마음을 다 해야함을

    진심으로

    서로의 삶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해야함을


    느꼈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