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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üm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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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후 한달이 지났다





    매일 안부를 묻는 엄마의 전화에 마음이 뭉클했고





    담담하게. 의연하게.

    힘들었던 관계를 정리했으며





    비로소 추운 겨울을 맞이했다






    상처는 주고 받는 것

    끊임없이





    그러므로

    나를 사랑하기를 멈추지 않겠다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