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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üm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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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있는 시간이 좋다.


    익숙하고 편안하며 보호받는 느낌.




    9월은 많이 아프고 힘들었다.


    새벽녘 우두커니 앉아 마시는 차 한잔과


    아침수영이 나를 견디게 했고




    퇴근 후 집에와  나즈막히 음악을 틀고




    멍 하게 앉아




    새벽이 오길 기다렸다.




    10월의 시작과 함께 주신 새로운 기도제목,




    여호수아 1장 8절 말씀을 통해 내게 주신 메세지.





    순종하는 삶. 성실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