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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üm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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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못할 cafe는 춘천에 있는 라 뜰리에 김가.



    좁은길을 따라 들어서면 보이는 풍경들 



    프렌치한 수탉이 있고



    페브릭 천이 씌여진 테이블과



    빈티지한 상아색 철제 테이블이 있다.




    우연히 만난 브람스를 보고 마음이 뭉클했고




    그림같았던 사람들,




    창가에 비친 친구의 얼굴과




    사랑스러웠던 아가의 작은 발,




    파아란 테이블보를 바라보는 꽃나무의 시선과




    어쩌면

    수십년전 씌여졌던 누군가의 낡고 오래된 그릇들을

    비추이는 따스한 불빛에게 감사했다.





    낡고 오래된 것들이 주는 위로


    시간이 지날수록

    깊고 고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