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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üm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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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날엔 어김없이 비가 내렸다.







    사랑스런 고양이들과




    꿋꿋이 서 있는 맨드라미가





    소박한 오솔길이




    이름모를 나무의 잎사귀가 나를 위로했다.





    비를 맞고 서서 장미 한다발을 들고 카메라 앞에 섰다.


    그리고 기도했지.


    내게 주신 모든 것 감사해요, 하나님.